시작은 기억 안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때도 이미 아팠었고(주로 발목이나 다리) 고등학생때 팔도 통증이 생기고 난 뒤 현재 22살인 지금 더 자주 아픈 것 같아요.
저리거나 찌릿하거나 근육통 아니고 (많이 걷는다거나 힘든일 같은거 전혀 하지 않았어도 아프고 근육통이랑은 느낌이 다릅니다.) 어떻게 아픈지 잘 모르겠어요. 시린거같은 느낌도 있고 움직이는 거 상관 없이 가만히 있어도 아파요.
아플때 따뜻한 찜질을 하거나 보호대같은 걸로 압박하면 조금 괜찮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통증 정도는 못움직일 정도는 아니지만 연필잡거나 걷는게 불편하고 힘들어요. 심할때는 자다가 깰정도 입니다.
통증 부위는 손가락부터 팔꿈치중 한곳에서 시작해서 퍼져나가거나 옮겨가고 다리도 정강이부터 허벅지까지 한 부위로 시작합니다. 왼쪽 오른쪽 팔 다리 상관없이 갑자기 옮겨가기도 해요. (예를 들어 왼쪽 손목이 아프다가 오른쪽 다리가 아파짐)
왜 아픈지 알고싶고 병원에 간다면 어디를 가야하는지, 불규칙한 편이라 통증이 있을 때 가야하는지 없을 때 가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전부 기록한건 아니지만 기억날때 기록한 것 첨부합니다.
그리고 필요할 진 모르겠지만 허리랑 발 mri에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