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점은 한 4년 전쯤 난 걸로 추정되는 점입니다. 제작년에 한 번 의심되어 사진을 찍었는데요.
(첫 번째로 첨부한 사진이 제작년입니다.)
그런데, 근래 와서 점을 다시 살펴 보니.
(두 번째, 세 번째로 첨부한 사진이 근래입니다.)
이렇게 모양의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통증은 단 한 차례도 없었으며, 튀어나오지 않았거니와 가려움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만, 걱정이 되어서 근처 피부과로 가보니.
선생님께서 진단키로는 그냥 점 같다고 하시면서, 향후에도 점이 커지면 재방문을 하라고 권하시더군요. 선생님을 신뢰하지 않는 건 절대로 아니지만 다른 분들의 고견이 궁굼해 여쭈어 봅니다.
사진상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한 영역인 건 알고 있으나, 조직 검사를 하는 편이 좋을지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