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남학생입니다
제가 초6 때부터 중3때까지( 약 3에서 4년)
모발과 두피를 자주 만지고다녔습니다
하지만 발모벽과 같이 모발을 잡아뜯는다거나
두피에 상처를 주진않았습니다
손가락 지문으로 두피와 두피모공과 모발을 자주 만졌었던거같에요 제가 살짝 다한증 기운이있어서 만지면 머리가 손 땀때문에 젖어서 떡이진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땐 그게 왜 그런줄 몰랐습니다
혹시 이것때문에 성장기때 성모로 변해야하는 머리카락이 성모로 자라지 못한다거나 탈모나 두피염 등이 생길수 있나요?
진심어린답변 부탁드립니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