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확대수술(길이연장+대체진피 음경확대+귀두확대)을 한지 4주차 지나고 2틀이 지났는데요
근 1달동안의 음경쪽 진통부분은 거의 사라진 상태이고, 뿌리쪽 부분은 여전히 경미한 통증은 있는 상태인데요, 다른게 아니라 수술전 발기시에는 11~12센티였는데요, 수술후 부터 발기 길이가 9센티로 짧아진게 요새 너무 스트레스거든요ㅜ 이게 도대체 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원래 확대 수술받으면 발기길이가 짧아지는건가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어떤분은 1년이 지나도 그대로라는 사람도 있고, 몇개월 지나야 회복된다는 사람이 있는데 어떤게 맞는건지 혼돈스럽거든요ㅜ 꼭좀 왜 그런지 답장좀 부탑드립니다.
오늘 병원에 가서 문의하니깐 길이연장으로 인해 치골과 대체진피쪽 뿌리부분이 뭉쳐있어서 발기시에 잡고있기때문이라고 들었는데요, 흔히 있는 현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