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ㅜㅜ어쩐지 어제 안그래도 얘기 했었거든요 관계중에 자기도 모르게 힘을 주는 버릇이 있다구요 그래서 더 그런거같습니다 ㅜㅜ혹시 바르는약 뭐라도 바를게 없을까요?ㅜㅜ그리고 왜 꼭 포경을 해야하는건가요..?나이도 나이고 무섭기도 무서워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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