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 고, 대학교까지 자연적인 발기가 100%의 힘으로 됐었습니다.
초중고대 모두 기억해보면 수업때도 발기가 돼있을때가 있었고 10번의 쉬는시간중 7~8번은 항상 발기가 돼있을만큼 너무 자주됐었는데요.
또, 21살 군대에서 병장때는 몽정을 거이 매일했고 휴가때 강제로 무리를 해서라도 하루에 자위를 대여섯번 해도 그 다음날 몽정을 할 정도로 심했습니다.
그런데 대략 26 부터 현재 32까지 자연적인 발기가 하루중 단 한번도 안됩니다.
현재 발기가 되는 순간은 발기를 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함께 자극적인 무언가(섹스든 야동이든)가 있을때만 됩니다.
의지가 조금 약해지거나 자극적인 행위가 사라지면 그 즉시 발기가 풀리기 시작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즉, 발기 유지에 노력이 필요하고 사정후에도 어느정도 지속이 되는게 아니라 바로 흐물거리기 시작합니다.
자로 직접 재보지를 않아서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발기시 크기가 줄어든것같은 기분도 들고요
가장 크게 느끼는건 옛날 자연발기가 될때는 터질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진것입니다.
지금 먹고있는 약은 고혈압약있습니다.